공정 목록 › 제2장 타워크레인과 지하 골조
8.4개월 → 9.2개월 · 콘크리트는 마르는 게 아니라 굳는다
3D로 보기지금은 콘크리트가 굳는(양생) 중입니다
콘크리트는 물이 말라서 단단해지는 것이 아니라, 시멘트가 물과 반응해 굳는다. 그래서 부은 뒤 한동안 물기를 지키고 얼지 않게 보호한다. 화면에서 짙은 회색이 차츰 밝아지는 것이 그 과정이다.
왜?너무 빨리 마르면 반응할 물이 모자라 강도가 덜 나오고 금이 간다. 설계 강도는 보통 타설 28일 뒤의 강도로 정한다.
더 알기겨울에는 천막을 덮고 열풍기로 덥혀 가며 양생한다. 날씨와 시멘트 종류에 따라 지키는 기간이 며칠에서 일주일 넘게 달라진다.
이 시점 모형: 골조 — · 땅 위 0 m · 땅속 25 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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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 2층 주차장 위 지상 20층 벽식 아파트 한 동을 기준으로, 일반적인 공정을 단순화한 개략 일정·치수입니다. 실제 기간은 층수·지반·날씨·공법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